토정비결 · 상괘 1 · 중괘 2 · 하괘 1
토정비결 121괘 풀이
배움에 꾸준히 힘을 쏟을수록 새로운 길이 열리는, 차분하고 든든한 도약의 한 해예요.
- 꾸준한 배움
- 새 환경
- 기초 다지기
- 설레는 변화
121괘 한눈에 보기
- 상괘 ((나이 + 태세수) ÷ 8의 나머지)
- 1 · 도약의 해
- 중괘 ((달의 날수 + 월건수) ÷ 6의 나머지)
- 2 · 다지기의 흐름
- 하괘 ((생일 + 일진수) ÷ 3의 나머지)
- 1 · 차분함의 결
- 한 해 분위기
- 순조로운 달 · 중심 주제 학업·배움·이동·변화
121괘 총운
121괘는 도약의 해에 다지기의 흐름과 차분함의 결이 어우러진 괘예요. 올해는 순조롭게 흐르는 해로 읽히며 학업·배움과 이동·변화가 중심 주제로 떠올라요. 연초에는 마음을 다독이며 공부의 방향을 정하는 준비 구간이에요. 도서관이나 온라인 강의처럼 배움의 자리를 정해 두면 하루의 리듬이 한결 안정돼요. 3월과 4월에는 이동과 사람 쪽에서 바람이 순하게 불어요. 5월부터 8월까지는 건강, 재물, 일, 가족을 평탄하게 챙기며 기초를 다지는 시기예요. 9월부터 연말까지는 마음 돌봄과 배움이 이어져 순조로운 결실을 기대해 볼 만해요. 새로운 것을 익히는 즐거움이 한 해를 끌고 가는 힘이에요.
121괘 월별 운세
1월
조심할 달
출발선에 서면 기대와 부담이 함께 올라오는 달이에요. 하루를 마칠 때 오늘 잘한 일 한 가지를 떠올리는 습관이 마음을 지켜 줘요.
2월
조심할 달
공부 계획이 틀어질까 조급해질 수 있는 달이에요. 완벽한 시간표보다 오늘 해야 할 한 장을 끝내는 데 집중해 보세요. 하루 계획이 어긋난 날에도 다음 날 다시 시작하면 충분하다는 걸 기억해 두면 좋아요.
3월
순조로운 달
달라진 환경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운 달이에요. 낯선 곳에서도 금세 적응하는 힘이 있으니 설레는 마음으로 나아가 보세요. 이동 경로나 거처를 알아보는 일도 이 달에 훨씬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어요.
4월
순조로운 달
함께 배우거나 일할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달이에요. 모임이나 스터디에 얼굴을 내밀면 인연이 이어져요. 한 번의 대화에서 얻은 조언이 몇 달 뒤 큰 방향이 되어 돌아올 수 있어요.
5월
무난한 달
몸 상태는 평소처럼 무난해요. 식사 시간과 물 마시는 습관을 챙기는 정도로도 하루가 훨씬 편안해져요. 무리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지금 하는 습관을 한 달 더 이어 가는 편이 효과적이에요.
6월
무난한 달
수입과 지출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달이에요. 배움에 투자할 항목을 가계부에 따로 적어 두면 쓰임새가 분명해져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도 기록하는 습관이 쌓이면 한 해 끝에 큰 힘이 돼요.
7월
무난한 달
맡은 일이 평탄하게 이어져 다지기에 좋은 시기예요. 내 업무의 매뉴얼을 한 번 정리해 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돼요. 혼자 알고 있던 요령이 팀 전체의 시간을 아껴 주는 자료가 될 수도 있어요.
8월
무난한 달
가족과는 크게 부딪힐 일 없이 평온해요. 오랜 앨범을 함께 넘겨 보는 시간이 대화의 물꼬를 터 줘요. 서로 다른 기억이 겹쳐 웃음이 번지면 어색했던 거리도 자연스럽게 좁혀져요.
9월
순조로운 달
마음이 안정되어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는 달이에요. 하고 싶었던 일을 목록으로 적고 하나씩 해 보세요. 스스로 정한 작은 약속을 하나씩 지켜 낼 때마다 자신감이 조금씩 단단해지는 걸 느낄 거예요.
10월
순조로운 달
배운 것이 눈에 보이게 쌓이는 달이에요. 작은 시험이나 발표 자리가 있다면 자신 있게 나서 보세요. 그 경험이 부족한 부분을 또렷하게 알려 주어 다음 공부의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11월
순조로운 달
익힌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보면 이해가 한층 깊어져요. 정리한 노트를 나눠 주면 뜻밖의 도움이 돌아오기도 해요. 배움을 나누는 즐거움이 다시 공부할 힘을 북돋아 주는 달이에요.
12월
순조로운 달
스스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한 해를 돌아보기 좋은 달이에요. 잘 쉬는 것도 실력이라는 마음으로 연말을 보내 보세요. 휴식을 계획에 넣어 두면 새해를 맞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한 해를 보내는 조언
배움은 양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점을 올해 내내 기억해 보세요. 이동이나 변화 앞에서는 낯설다는 이유로 망설이기보다 작게 시험해 보면 부담이 줄어요. 지치는 날에는 계획을 줄여도 괜찮으니 멈추지 말고 한 걸음만 이어 가세요. 재미로 읽는 풀이지만 마음의 방향을 잡는 참고로 삼아도 좋아요.
내 괘가 궁금하다면
생년월일을 넣으면 올해의 괘가 바로 계산돼요.
자주 묻는 질문
토정비결 121괘는 어떤 괘인가요?
121괘는 상괘 1(도약), 중괘 2(다지기), 하괘 1(차분함)가 만난 괘예요. 배움에 꾸준히 힘을 쏟을수록 새로운 길이 열리는, 차분하고 든든한 도약의 한 해예요.
121괘는 어떤 경우에 나오나요?
나이와 그해의 태세수를 더해 8로 나눈 나머지(나누어떨어지면 8)가 1, 태어난 달의 날수와 월건수를 더해 6으로 나눈 나머지(나누어떨어지면 6)가 2, 음력 생일과 일진수를 더해 3으로 나눈 나머지(나누어떨어지면 3)가 1일 때 121괘가 나와요.
내 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토정비결 계산기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올해의 괘가 바로 계산돼요. 해마다 중괘가 반드시 바뀌고 상괘도 대부분 바뀌어서, 같은 사람이라도 해마다 괘가 달라져요.
같은 상괘 1의 다른 괘
토정비결은 전통 풍속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정보이며, 풀이 문장과 상괘·중괘·하괘의 분위기 이름, 월별 순조로운 달·조심할 달 표시는 전통 원문이 아니라 이 사이트가 괘 번호에 맞춰 새로 정한 것입니다. 최종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