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무료운세

토정비결 · 상괘 6 · 중괘 1 · 하괘 1

토정비결 611괘 풀이

묵은 것을 정리하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해, 가족과 가까운 사람을 차분히 챙기면 마음 둘 곳이 단단해져요.

  • 묵은 것 정리
  • 가족 챙기기
  • 새 출발
  • 따뜻한 인연

611괘 한눈에 보기

상괘 ((나이 + 태세수) ÷ 8의 나머지)
6 · 정리의 해
중괘 ((달의 날수 + 월건수) ÷ 6의 나머지)
1 · 새 출발의 흐름
하괘 ((생일 + 일진수) ÷ 3의 나머지)
1 · 차분함의 결
한 해 분위기
무난한 달 · 중심 주제 가족·인간관계

611괘 총운

정리의 상괘에 새 출발의 중괘, 차분한 하괘가 겹친 이 괘는 낡은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할 자리를 마련하는 해라고 읽어요. 한 해 전체의 분위기는 무난하고, 중심 주제는 가족과 인간관계예요. 연초 두 달은 이동과 사람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하지만, 봄에 접어들면 마음과 배움이 잔잔하게 풀려요. 초여름부터 한여름은 일, 가족, 컨디션이 순조로워 새 출발의 힘이 붙고, 늦여름 재물에서만 한 번 지출을 점검하면 돼요. 가을에는 무난히 이어지다가 늦가을과 연말에 가족과 일 모두 순조롭게 마무리돼요.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곁의 사람들에게 마음을 쓰는 일이 올해의 가장 좋은 투자예요.

611괘 월별 운세

  1. 1월

    조심할 달

    이른 새해에는 큰 이동이나 변화를 서두르면 일정이 엉키기 쉬운 달이에요. 하고 싶은 일의 목록만 먼저 적어 두고 시기는 봄으로 미뤄 두세요.

  2. 2월

    조심할 달

    가까운 사이일수록 작은 말투에 서운함이 쌓이기 쉬운 달이에요. 하고 싶은 말은 메시지보다 목소리로 전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

  3. 3월

    무난한 달

    해빙기처럼 마음이 서서히 풀리는 달이에요. 묵혀 둔 감정이 있다면 믿을 만한 사람에게 털어놓거나 글로 적어 내려놓아 보세요. 말로 꺼내는 순간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4. 4월

    무난한 달

    천천히 불이 붙는 배움의 달이에요. 무엇을 배울지 여러 가지를 비교만 하지 말고 하나를 정해 첫 시간을 일정에 넣어 보세요. 시작이 가벼울수록 오래 이어져요.

  5. 5월

    순조로운 달

    변화의 바람이 부는 순조로운 달이에요. 역할이 바뀌거나 새 업무를 맡게 되면 질문을 아끼지 않는 태도가 큰 힘이 돼요. 모르는 것을 묻는 모습은 오히려 좋은 인상을 남겨요.

  6. 6월

    순조로운 달

    집안의 오랜 숙제가 하나 풀리는 달이에요. 가족의 역할이나 일정을 새로 나누어 보면 모두가 한결 가벼워져요. 서로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편하게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아요.

  7. 7월

    순조로운 달

    생활 리듬이 제자리를 찾고 몸이 가벼워지는 달이에요. 더위에 무리하지 말고 이른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걷기를 곁들여 보세요. 물을 자주 마시면 컨디션이 오래 유지돼요.

  8. 8월

    조심할 달

    여름 끝자락에 불필요한 지출이 새어 나가기 쉬운 달이에요. 정기적으로 나가는 항목 가운데 쓰지 않는 것이 없는지 점검하고 정리해 보세요.

  9. 9월

    무난한 달

    큰 변화 없이 평온하게 이동이 이어지는 달이에요.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다녀오는 일정이 기분 전환에 딱 맞아요. 짐을 간소하게 꾸리면 돌아오는 길도 한결 편해요.

  10. 10월

    무난한 달

    단풍이 드는 계절에 사람들과의 거리가 편안해지는 달이에요. 모임에서 앞에 나서기보다 듣는 쪽에 서면 의외로 호감을 얻어요. 연락이 뜸했던 사이에 안부를 전해 보세요.

  11. 11월

    순조로운 달

    식탁에서 오가는 대화가 깊어지는 순조로운 달이에요. 한 해의 소감을 함께 나누면서 내년에 같이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해 보세요. 작은 계획 하나만 정해도 마음이 든든해져요.

  12. 12월

    순조로운 달

    마무리할 일이 매끄럽게 풀리는 순조로운 달이에요. 정리된 자료와 감사 인사를 함께 전하면 새해의 첫 출발이 한결 산뜻해져요. 넘겨줄 일이 있다면 미리 메모를 남겨 두세요.

한 해를 보내는 조언

정리의 해에는 버리는 일보다 남길 것을 고르는 일이 중요해요. 물건과 약속, 오래된 습관 중 지금의 나를 도와주는 것만 곁에 두어 보세요. 가까운 사람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한 번 더 건네는 편이 좋아요. 새 출발의 기운은 서두르지 않는 사람에게 더 오래 머물러요.

내 괘가 궁금하다면

생년월일을 넣으면 올해의 괘가 바로 계산돼요.

토정비결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토정비결 611괘는 어떤 괘인가요?

611괘는 상괘 6(정리), 중괘 1(새 출발), 하괘 1(차분함)가 만난 괘예요. 묵은 것을 정리하고 새 출발을 준비하는 해, 가족과 가까운 사람을 차분히 챙기면 마음 둘 곳이 단단해져요.

611괘는 어떤 경우에 나오나요?

나이와 그해의 태세수를 더해 8로 나눈 나머지(나누어떨어지면 8)가 6, 태어난 달의 날수와 월건수를 더해 6으로 나눈 나머지(나누어떨어지면 6)가 1, 음력 생일과 일진수를 더해 3으로 나눈 나머지(나누어떨어지면 3)가 1일 때 611괘가 나와요.

내 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토정비결 계산기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올해의 괘가 바로 계산돼요. 해마다 중괘가 반드시 바뀌고 상괘도 대부분 바뀌어서, 같은 사람이라도 해마다 괘가 달라져요.

같은 상괘 6의 다른 괘

토정비결은 전통 풍속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정보이며, 풀이 문장과 상괘·중괘·하괘의 분위기 이름, 월별 순조로운 달·조심할 달 표시는 전통 원문이 아니라 이 사이트가 괘 번호에 맞춰 새로 정한 것입니다. 최종 판단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