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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절기 · 중기(中氣) · 24절기 중 20번째

소설 小雪

  • 2026년 11월 22일 16:23
  • 2027년 11월 22일 22:16

한국 표준시(KST) 기준이에요.

소설의 뜻

소설(小雪)은 '작은 눈'이라는 뜻으로, 태양이 황경 240도에 이르는 11월 22일경이에요. 첫눈이 내릴 만하고 땅이 얼기 시작해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다가오는 때예요.

풍습

소설 무렵부터 날이 부쩍 차가워진다고 여겨, 메주를 쑤어 띄우고 시래기와 무말랭이를 말리는 등 겨우내 먹을 것을 갈무리하는 일을 서둘렀어요. 이웃과 일손을 나누며 함께 준비하는 집도 많았답니다.

제철 음식

곶감을 깎아 말리고 무청 시래기를 엮어 걸어 두는 때예요. 바다에서는 방어와 과메기가 제철이라 겨울 별미로 먹고, 따끈한 국물에 말아 먹는 국밥도 몸을 데워 줘요.

농사와 자연

땅이 얼기 시작하니 논밭에 남은 일을 서둘러 마무리해요. 월동 작물이 추위에 얼지 않도록 짚이나 덮개로 덮어 주고, 장독은 눈비가 들지 않게 뚜껑을 단단히 덮었어요. 농사일은 점차 쉬어 가는 시기에 들어서요.

생활 속 건강 습관

첫눈이 내리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굽이 낮고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신으세요. 겨울에는 해가 짧아 기분이 가라앉기 쉬우니 낮에 잠깐 볕을 쬐며 걷고, 가볍게 몸을 움직여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소설은 언제인가요?

2026년 소설은 11월 22일 16:23, 2027년 소설은 11월 22일 22:16이에요(한국 표준시). 해마다 하루 안팎으로 달라져요.

소설에는 무엇을 하나요?

소설 무렵부터 날이 부쩍 차가워진다고 여겨, 메주를 쑤어 띄우고 시래기와 무말랭이를 말리는 등 겨우내 먹을 것을 갈무리하는 일을 서둘렀어요. 이웃과 일손을 나누며 함께 준비하는 집도 많았답니다.

소설에 먹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곶감을 깎아 말리고 무청 시래기를 엮어 걸어 두는 때예요. 바다에서는 방어와 과메기가 제철이라 겨울 별미로 먹고, 따끈한 국물에 말아 먹는 국밥도 몸을 데워 줘요.

겨울의 다른 절기

절기 풍습은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참고용 정보예요.